국내 최초 온라인 목재 가공 플랫폼 ‘Wedraw’ 서비스 출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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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내 최초 온라인 목재 가공 플랫폼 ‘Wedraw’ 서비스 출시
  • 윤홍지 기자
  • 승인 2022.08.03 17: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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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한국목재신문=윤홍지 기자]

온라인 목재가공 플랫폼 Wedraw(이하 위드로우)가 국내 최초 서비스를 출시하였다.

이제부터는 위험하고 어려웠던 목재 가공을 위드로우 서비스를 통해 다양한 종류의 목재를 원하는 크기와 모양에 맞춰 손쉽게 주문할 수 있다. 더 이상 목공 활동을 위해 넓은 작업 공간과 큰 장비를 구비하지 않더라도 위드로우를 통해 자신만의 온라인 목공 작업실을 무료로 소유할 수 있게 되는 셈이다.

위드로우에서는 내가 원하는 크기와 모양을 쉽고 정교하게 그려낼 수 있는 도면 작업 기능을 지원하며 DXF 및 SVG 파일 형식의 도면 업로드가 가능하다. 또한 실시간 3D 화면을 통해 내가 원하는 모양에 맞춰 가공이 이루어질 수 있는지 확인이 가능하다. 그리고 실시간으로 가격을 확인한 후 구매를 진행하고 2~3일 내 원하는 장소에서 목재 가공품을 수령할 수 있다.

위드로우 관계자는 “위드로우 서비스를 통해 인구가 밀집되어 있는 우리나라 주거 환경에 맞춰 간단한 공구만으로 목공 및 창작활동이 가능하다”며 “다소 제한적이었던 목공 시장을 견인할 수 있는 서비스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”라고 전했다.

위드로우는 8월 한 달간 회원가입을 진행하는 모든 고객에게 5,000원 상당의 포인트를 제공하고 있으며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공간디자인페어(7/28~31)와 소펀&라이프쇼(8/4~7)에서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.

윤홍지 기자   yhj6791@naver.co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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