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1년 5월 목재류 수입실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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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년 5월 목재류 수입실적
  • 윤형운 기자
  • 승인 2021.08.11 09:5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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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한국목재신문=윤형운 기자]

◇ 5월 월간 통계 동향 요약

2021년 5월 목재류 수입 누계를 집계한 결과, 전년 동월 대비 금액기준으로 큰 폭으로 13.8%가 증가했다. 펄프, 건축목공, 합판, 목탄, 섬유판, 원목을 제외한 모든 품목의 수입금액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.

전년 동월 대비 수입금액이 가장 큰 비율로 증가한 품목은 파티클보드(79.3%)다. 다음이 목제케이스로 60.1%, 그 다음이 원목으로 32.8% 증가했다. 수입이 가장 크게 감소한 품목은 건축목공으로 18.9%가 줄었다. 2021년 5월 들어 전년 동월 금액대비 침엽수 원목이 38.8% 증가했고, 활엽수 원목은 15.2% 감소했다. 5월까지 뉴질랜드산 침엽수 원목이 759천㎥, 호주산 침엽수 원목이 241천㎥ 수입됐다. 제재목은 25.4% 늘었다. 이중에 침엽수 제재목은 27.3%, 활엽수 제재목은 17.9% 늘었다. 러시아 제재물량이 21.4%가 늘었다. 합판은 전년도 5월에 비해 3.4%가 줄었다. 5월 누계도 인도네시아가 베트남을 제치고 1위를 기록했다. 합판 물량의 44.6%가 베트남에서 들어왔다. 단판은 9.1% 늘었고 중국이 금액기준으로 53.4%를 차지했다. 펠릿(목재칩)은 29.1%가 증가했다. 베트남이 물량으로 69.5를 차지하고 있다. /통계출처=산림청 임산물수출입통계. 윤형운기자=가공분석/정리

목재류 금액기준 수입실적은 펄프류>합판>제재목>펠릿(칩)>원목>파티클보드>판지류 순이다. 목탄과 건축목공을 제외한 전 품목에서 단가상승이 있었다. 단가 상승이 가장 큰 품목은 판지류로 44.7%가 인상됐다. 섬유판과 파티클보드도 각각 27.9%, 35.9%의 단가 상승이 있었다. 제재목도 26.1%의 단가상승이 있었다.

윤형운 기자   kingwood22@naver.com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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